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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8월 월례회 대표기도문 모음 여선교회 8월 월례회 대표기도문여선교회 8월 월례회 대표기도문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무더운 8월에도 여선교회 회원들을 한자리에 불러 주시고, 함께 예배하며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가정과 일터, 교회의 여러 자리에서 수고한 발걸음을 돌아보게 하시고, 이 시간 세상의 염려를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한나가 마음의 깊은 소원을 하나님 앞에 쏟아 놓았듯이, 우리도 기쁨과 감사뿐 아니라 말하지 못한 염려와 눈물까지 주께 맡기게 하옵소서. 병상에 있는 성도들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음 무거운 가정, 자녀와 관계의 문제로 기도하는 이들을 기억하게 하시며, 중보기도의 자리에서 낙심하지 않고 사랑으로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게 하옵소서.우리 여선교회가 말로만 섬기는 모임이 아니라, 기도로 교.. 2026. 7. 27.
2026년 8월 넷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8월 넷째 주 예배 대표기도문계절의 변화를 통하여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께시간과 계절을 주관하시며 우리의 모든 날을 선하신 뜻 가운데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 8월 넷째 주일에 우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는 아직 남아 있으나, 아침저녁으로 달라지는 바람과 조금씩 높아지는 하늘을 통하여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방학과 휴가, 여름 사역의 분주함을 지나 새 학기와 가을의 사역을 바라보게 하시는 이때에, 우리의 마음도 말씀과 성령 안에서 새로워지게 하옵소서.하나님 아버지, 계절은 쉼 없이 바뀌지만 우리의 믿음은 때때로 익숙함과 나태함 속에 머물러 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시간에 받은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되 과거의 경험에만 머물지 않게 하시.. 2026. 7. 27.
2026년 8월 셋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8월 둘째주 대표기도문폭염 가운데 생명을 붙드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생명과 계절을 주관하시며, 우리의 모든 날을 선하신 뜻 가운데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 8월 셋째 주일에 우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한낮의 뜨거운 햇볕과 밤에도 쉽게 가시지 않는 열기 속에서 우리의 몸은 피곤하고 마음은 지치기 쉬우나, 주께서는 한순간도 우리를 놓지 않으시고 필요한 힘을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뜨거운 여름날에도 곡식은 자라고 나무는 그늘을 드리우며 생명은 제 몫의 숨을 이어 가듯이,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손 안에서 보존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지난 한 주간 우리의 가정과 일터, 교회와 삶의 모든 자리를 지켜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위험에서 보호하시고, 일용할 양식과 일할 힘을.. 2026. 7. 27.
2026년 8월 둘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주일 낮 대표기도문타는 여름날에도 우리를 붙드시는 하나님께생명과 계절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한낮의 햇볕이 땅을 뜨겁게 덮고 밤에도 쉽게 열기가 가시지 않는 8월 둘째 주일에,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잠시도 멈추지 않고 우리의 일상은 여전히 분주하지만,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들판의 곡식도 때를 따라 익게 하시고, 깊어진 나무의 그늘도 지친 이들에게 쉼을 주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우리가 알지 못하는 밤에도 우리의 가정과 일터를 지키셨고, 한 주간의 피로와 염려를 지나 다시 예배하게 하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호흡과 건강, 일용할 양식과 만남, 기도할 수 있는 마음과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모두 은혜임을 고백.. 2026. 7. 26.
2026년 7월 넷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7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모음2026년 7월 넷째 주일 낮 예배를 위한 대표기도문입니다. 여름철 폭염과 휴가철 성도들의 건강과 안전,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통한 다음세대의 믿음 성장을 담았습니다. 또한 성도들의 헌신과 가정의 축복, 조다윗 목사님의 건강과 말씀 사역, 복음 안에서 확장되는 하나님 나라를 중심으로 구성한 장로 대표기도문입니다.2026년 7월 넷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복된 주일에 주의 백성을 예배의 자리로 불러 모아 주시고,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도 세상의 분주함과 여러 염려 가운데서 저희를 지켜 주시고, 넘어질 때 붙드시며, 알지 못하는 위험에서도 보호하여 주셨음.. 2026. 7. 19.
2026년 8월 첫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8월 첫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주일 낮 대표기도문계절과 시간의 주인이시며 모든 생명을 선한 섭리로 붙드시는 하나님 아버지, 8월의 첫 주일을 허락하시고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한낮의 태양은 대지를 뜨겁게 달구고, 짙어진 나뭇잎은 지친 사람들에게 말없이 그늘을 내어 줍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곡식을 익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 생명의 뿌리를 자라게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을 찬양합니다. 지난 일곱 달 동안 저희의 길을 지켜 주시고, 기쁜 날과 슬픈 날, 풍족한 때와 부족한 때를 지나 오늘까지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계획한 일이 이루어져 웃었던 순간도 있었고, 오랫동안 기도했으나 응답이 보이지 않아 낙심했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형.. 2026. 7. 18.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7월 넷째주 7월 넷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계절과 시간을 정하시고 모든 생명을 선한 섭리로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 7월의 마지막 자락에서 저희를 거룩한 주일예배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장마가 지나간 하늘에는 뜨거운 햇빛이 쏟아지고, 짙어진 나무들은 말없이 그늘을 내어 줍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곡식을 여물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 뿌리를 자라게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을 찬양합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저희의 생명과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시고, 폭염과 비바람 가운데서도 필요한 양식을 공급하여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기도한 일이 이루어져 감사한 날도 있었고, 응답을 기다리며 눈물 흘린 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원하는 대로 바뀔 때만 은혜인 것이 아니라, 기다림 속에서 저희를 놓지 않으신 손길.. 2026. 7. 18.
2026년 7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7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계절을 정하시고 비와 햇볕으로 땅을 돌보시는 하나님 아버지, 한여름의 뜨거운 날씨 가운데서도 우리를 거룩한 주일의 예배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장마의 습한 공기와 무더운 햇살 아래에서도 우리의 생명을 보존하시고, 어제와 오늘을 지나 새로운 아침을 허락하신 주님의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 여름은 모든 것이 빠르게 자라는 계절입니다. 나무는 잎을 넓히고 들판의 곡식은 햇빛과 비를 받아 속을 채워 가지만, 우리의 영혼은 분주함 속에서 오히려 메말라 갈 때가 많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이유로 마음을 돌보지 못했고,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도 하나님과의 고요한 만남은 잃어버렸습니다. 겉으로는 성장하는 것처럼 보이나 안으로는 기쁨과 감사가 시들어 가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 2026. 7. 16.
3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3월 둘째주 주일낮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영화로우신 하나님 아버지,만왕의 왕이시며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2026년 3월 둘째 주일, 아직 찬 기운이 남아 있으나 곳곳에서 봄의 숨결이 깨어나는 이때에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부르시고, 다시 말씀 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얼어 있던 땅이 풀리고 연한 새싹이 고개를 들 듯, 우리의 심령도 주님의 은혜로 굳은 마음이 녹아 새 믿음의 싹이 돋게 하옵소서. 계절을 여시는 주님께서 우리의 인생에도 새 길을 여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소망으로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 자비로우신 주님, 먼저 우리 죄를 고백합니다.입술로는 주님을 의지한다고 고백하면서도 현실의 걱정과 두려움 앞에 쉽게 흔들렸고, 기도하기보다 계산하기를 앞세웠으며, 감사하기보다 불평.. 2026. 3. 3.
1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1월 넷째주 대표기도문 항상 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만왕의 왕이시며 영원한 나라를 세우시는 주께서 오늘도 주의 날에 우리를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1월의 넷째 주일,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면서도 주께서 정하신 시간은 어김없이 흐르고, 어둠이 조금씩 물러가며 낮이 길어지는 것을 보듯이, 우리 영혼에도 주의 은혜의 빛을 더하여 주옵소서. 세상은 빠른 성취를 말하지만, 주의 나라는 씨앗처럼 자라며, 십자가의 길을 통해 영광으로 나아감을 믿사오니, 오늘 예배 가운데 우리를 다시 그 나라의 질서로 세워 주옵소서. 주님,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의 자리와 경계를 잊고, 스스로 주인 되려 했던 교만을 고백합니다. 마음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말하면서도 실제 삶에서는 내 나라를 세우.. 2026. 1. 15.
1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주일 낮 대표기도문2026년 1월 셋째 주일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시간의 주권자이시며 역사의 주인이신 주께서 오늘도 주의 날에 우리를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한 해의 문을 연 지 벌써 1월의 중순을 지나, 눈에 보이지 않게 낮이 조금씩 길어지고 어둠이 물러가는 이 계절처럼, 주께서 우리 영혼에도 은혜의 빛을 더하여 주셔서 믿음의 시야가 넓어지게 하옵소서. 우리가 계절의 변화를 느끼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듯, 성화의 길도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음을 알게 하시고, 성령께서 우리를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의지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는 여전히 연약하여 결심이 쉽게 무너지고, 작심삼일처럼 마음이 뜨거웠다가도 금세 식어 버리는 자신을 봅니다. 말씀과 기도로 시.. 2026. 1. 15.
11월 다섯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 2025년 11월 30일 (11월 다섯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계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11월의 다섯 번째 주일,가을이 숨을 고르고 겨울이 문턱에 서 있는 이 계절에저희가 다시 주의 전으로 나아와예배로 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시들어가는 잎들과 수확을 마친 밭이잠시 고요함 속에 들어가는 이 때에,저희의 마음도 소란을 멈추고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되돌아보는겸손의 시간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돌이켜보면 지난 계절 동안많은 열매가 있기도 했고,또한 떨구어야 할 가지들도 있었사오니,주님 앞에 저희의 삶을 내어놓으며참된 열매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한 해의 끝을 향해 걸어가는 이 시간,저희는 여전히 은혜를 구하는 자로주의 얼굴을 구합니다.부지런히 일하고,.. 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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